MBC 수목극 '더킹 투하츠'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
29일 방송된 '더킹 투하츠' 4회분의 전국 시청률은 14.6%(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전날(14.5%)보다 0.1% 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쳤다. 3회분에서 시청률 2%나 하락했지만 좀처럼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이 틈을 타서 SBS '옥탑방 왕세자'는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더킹 투하츠'를 추격했고, KBS2 '적도의 남자'는 8.5%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세계장교대회에 출전한 남북한 단일팀 장교들에게 전쟁 상황을 가장해 서로 화합하고 믿을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최종 테스트가 치러졌다. 끝내 김항아(하지원)를 믿지 못한 이재하(이승기)는 김항아에게 총을 발사했고, 이를 계기로 단일팀이 해체될 위기에 처하자 이재하는 행군에 나서 왕 이재강(이성민)의 마음을 돌리려 했다. 힘든 행군을 함께한 김항아와 이재하는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했고 한걸음 더 가까워지게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