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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순간] 삼성-두산(3월31일)

by 노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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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으로서는 9회말 만루 찬스를 놓친게 무척 아쉬웠습니다. 채상병의 볼넷, 강명구의 사구, 배영섭의 번트로 만든 1사 1,2루서 김현곤이 삼진으로 물러나 뒤 강봉규의 사구로 만루가 됐지만, 정형식의 3루수 파울플라이로 아웃되고 말았습니다. 두산 마무리 프록터가 제구력이 좋지 않았지만, 강력한 직구로 마지막 타자를 잡은게 인상적이었네요. 두산이 3대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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