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한가인·김유정·김범수…황사브레이커 변신
삼성전자가 황사관리에 특화된 가전들을 한 자리에 모아 '황사 잡는 4총사'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달 24일 첫 관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황사철이 다가옴에 따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관련 가전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손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황사 잡는 4총사는 삼성만의 스마트한 청정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에어컨Q, 자연가습청정기, 청소로봇 스마트탱고, 드럼세탁기 버블샷2로 구성돼 황사철 집안공기는 물론 가족건강까지 책임질 수 있다.
스마트에어컨Q는 대용량 4계절 청정필터로 바람이 닿는 집안 구석의 공기까지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 자연가습청정기는 공기 정화 및 제균은 물론 자동으로 조절되는 자연가습 기능까지 겸비해 건조한 황사철에 더욱 유용하다. 또한 황사로 환기가 어려워 쌓이는 먼지는 청소로봇 스마트탱고, 이불과 옷은 이불털기및 에어살균, 에어탈취가 가능한 '에어워시Ⅱ' 기능의 드럼세탁기 버블샷2로 해결이 가능하다. 구매고객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푸짐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황사 잡는 4총사'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삼성의 대표 모델 4인방도 한 자리에 모았다. 각 제품을 대표하는 네 명의 모델들을 함께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황사 잡는 4총사'의 메시지를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단순히 환기 및 외출을 금하는 것은 황사를 극복하는 스마트한 방법이 아니다"며 "건강하게 봄을 즐기는 고객 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스마트청정기술의 황사 잡는 4총사 캠페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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