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열린 안양실내체육관에 역대 최다관중이 입장했다. 뜨거운 안양의 농구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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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KGC와 동부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이 열린 안양실내체육관에는 715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5650석의 좌석이 마련된 안양실내체육관인데 많은 관중이 몰리며 입석표가 무려 1500여장이 판매가 됐다.
양팀은 챔피언결정전은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박빙의 승부를 펼쳐 농구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오는 4일 안양에서 열리는 5차전 역시 평일이지만 티켓 예매율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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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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