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욱 감독이 시범경기를 마치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1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 최종전에서 1대1로 비긴 뒤 "오늘은 주전과 벤치 모두 집중력이 좋았다. 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순간 동점을 만든 것이 고무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체적인 전력에 대해서는 "걱정했던 타격 부분에서 조금씩 깨우쳐 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투수쪽에서도 선발과 중간, 마무리 등 모든 부분에서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반적으로 본시즌에 대한 대비가 원만하게 이뤄졌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두산은 오는 7일 넥센과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르며 그 이전 자체 청백전 등으로 컨디션을 조절할 계획이다.
대구=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SC이슈] "이게 무슨일이고!"…'왕사남' 장항준, 요트파티 대신 커피차→성형 대신 염색 '희극지왕' 공약 이행 -
오상진母, 며느리 김소영에 급 사과 이유 왜? "소영아 미안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공이 살아서 움직인다!' 한국 상대할 8강전 투수, 사이영상 2위 싱커볼러 확정
- 2.대만팬 SNS 테러! 문보경 입 열었다 → 고의 삼진 진짜로? 대인배 반응. "칭찬으로 받아들이겠다" [마이애미 현장]
- 3.'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4.충격 반전! '미국 WBC 예선 탈락' 결국 없었다→모양 빠진 '세계 최강'…이탈리아, B조 1위 8강행, '경우의 수 삭제'
- 5.미쳤다!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팀타율 .313+홈런 1위팀…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7:5 격파 '4전 전승 8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