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롯데에게 개막 3연전을 모두 내준 호시노 센이치로 감독의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다시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4번 타자인 가르시아가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모국인 멕시코로 출국한 것이다. 선수등록이 소멸된 가르시아는 이달 중순에나 1군 출전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라쿠텐 타선은 개막 3연전에서 안타 30개, 8득점에 그쳤다. 그나마 중심타자인 가르시아는 3타점을 기록하며 타선의 주축 역할을 했다.
호시노 감독에게 개막 3연패는 충격이었다. 감독 지휘봉을 잡은 후 15년 만의 첫 개막 3연패라고 했다. 라쿠텐은 오릭스와의 개막 3연전을 모두 잡은 소프트뱅크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2.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3.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전력, 적응, 응원 모두 절대적 열세...'넘사벽' 도미니카, 삼중고 악재, 대등한 싸움만 해도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