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지현'으로 유명한 치어리더 김연정이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Advertisement
172cm 48kg의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은 김연정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 치어리더로 맹활약하다 올 시즌 롯데로 이적했다.
김연정은 구단 공식 사이트에 "2012시즌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롯데 자이언츠 식구가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렙니다. 올 시즌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의 시원한 응원으로 열심히 정상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파이팅!"이라며 시즌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연정은 지난달 31일 SK와의 시범경기에서 사직구장 무대에 처음 올라 신고식을 치르며 부산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FA 최대어는 김연정?" "거인의 영입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 "사직구장의 또 다른 재미가 생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김연정은 지난 2009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늘씬한 몸매와 전지현을 닮은 얼굴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