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전지현'으로 유명한 치어리더 김연정이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72cm 48kg의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은 김연정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 치어리더로 맹활약하다 올 시즌 롯데로 이적했다.
김연정은 구단 공식 사이트에 "2012시즌 드디어 그토록 바라던 롯데 자이언츠 식구가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렙니다. 올 시즌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의 시원한 응원으로 열심히 정상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파이팅!"이라며 시즌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김연정은 지난달 31일 SK와의 시범경기에서 사직구장 무대에 처음 올라 신고식을 치르며 부산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FA 최대어는 김연정?" "거인의 영입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 "사직구장의 또 다른 재미가 생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연정은 지난 2009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늘씬한 몸매와 전지현을 닮은 얼굴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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