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신용재가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코너 '더 만지다' MC로 발탁됐다.
'더 만지다'는 시청자들의 사연에 얽힌 노래를 선보이는 코너다. 신용재는 3월 MC였던 윤종신의 호임으로 선정돼 기타리스트 함춘호, 유희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지난 3일 진행된 첫 녹화에서 그는 샤이니 '셜록'을 색다른 느낌으로 편곡해 불러 '셜록 용재'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신용재는 "평소 존경하는 함춘호 유희열 선배님과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만지다'라는 코너명답게 시청자들의 감성을 매만지는 멋진 무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