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한글 경고표지판을 배경으로 등장한 사진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메간 폭스 한국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민소매 티셔츠에 카디건, 청바지의 수수한 패션을 한 폭스가 건물을 나서고 있는 장면을 담았다. 그의 육감적인 몸매 뒤로 커다란 한글 경고 표지판이 눈길을 잡아 끈다.
사진은 2년 전인 2009년 폭스가 LA 할리우드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1일 교사 활동을 했을 때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으로 밝혀졌다. 당시 이 학교엔 폭스의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이 전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 재학 중이었다.
이 곳에 한국인 학생들이 많이 다니기 때문에 따로 한글 표지판을 설치했을 가능성이 많다.
최근 폭스는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결혼한 지 2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소식이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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