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은 아이들과 함께 간편히 만들 수 있는 '초코쿠키 찰떡믹스'와 '코코넛 찰떡믹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신제품 '찰떡믹스' 2종은 물과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맛있는 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리믹스 제품으로 몇 분만 투자하면 방금 지은 따끈따끈 한 찰떡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용량은 약 22개 분량(185g)으로 100% 국산 찹쌀로 만든 찰떡믹스(150g) 한 봉에 초코칩(15g), 초코쿠키분말(20g)과 볶음코코넛 분말(35g)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4150원이다.
청정원 '찰떡믹스'는 100% 국내산 찹쌀가루만을 사용하였고 합성착색료와 합성보존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그만이다. 또한 진한 초코칩과 초코쿠키 분말, 달콤한 볶음코코넛 분말을 고명으로 첨부하여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빠·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요리사가 되어 직접 반죽을 하고 모양도 빚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여 정서발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맛있는 찰떡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가족 간의 유대감도 강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시피는 간단하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찰떡믹스 한 봉을 물 110㎖와 잘 섞어 반죽을 만든 후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다. 용기를 꺼내 숟가락을 반죽을 저어준 후 다시 랩을 씌워 1분간 더 돌려준다. 잘 익은 찹쌀반죽을 꺼내어 식용유를 미리 발라놓은 비닐에 올려놓고 모양을 만든 다음 반죽에 '초코쿠키 분말'이나 '볶음코코넛 분말'을 골고루 묻힌 후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이다.
갓 만든 따끈한 상태도 맛있지만 랩을 씌워 상온에서 30분 정도 식히면 더욱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고명으로 사용하고 남은 '초코쿠키 분말'을 우유에 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초코맛 우유가 된다.
대상 청정원 프리믹스 담당 오민우 과장은 "최근 주5일 수업제가 실시되면서 많은 주부들이 아이들 주말 간식거리와 놀이거리에 고민하고 있다."며 "100% 국산 찹쌀을 사용한 청정원 찰떡믹스를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다면 두 가지 고민을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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