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이 여대생들을 초청해 특별한 시사회를 열었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전세계 2600만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독재국가 판엠이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만든 생존 전쟁인 헝거게임에 던져진 주인공 캣니스가 세상의 룰을 바꾸어가며 벌이는 혁명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 영화는 지난 2일 한국의 캣니스 여대생들을 직접 극장으로 초대했다. 서울 지역 6개 대학의 여대생들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시사회는 '한국의 캣니스 여대생을 찾는다'는 컨셉트로 진행됐다.
극장을 가득 채운 여대생들은 영화 시작 전엔 간단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은 오는 5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