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멤버 규리가 어린 시절 사진으로 타고난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규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걸 어디서 찾지. 초등학교 5학년 때네. 신기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규리가 과거 어린이 월간지 '어린이 동산'의 표지 모델로 등장한 모습과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인터뷰를 했을 당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미 어린 시절부터 활발한 아역 배우 활동으로 미모를 인정받았던 규리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성숙한 외모로 타고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어렸을 때도 여신이었네요" "이목구비 완전 뚜렷해요" "청순미 넘치네요" "정말 초등학교 5학년 맞아요? 굉장히 성숙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일본에서 6번째 싱글 '스피드업/걸스파워'의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4월부터 있을 일본투어의 준비에 돌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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