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 선녀' 황우슬혜가 러블리한 패셔니스타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황우슬혜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선녀 채화 역을 맡아 4차원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가 선호하는 러블리한 패션 아이템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로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후 게시판에는 황우슬혜가 코디한 제품을 문의하는 게시물이 폭주할 정도다.
덕분에 최근에는 패션브랜드 율미아스탭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율미아스탭측은 "황우슬혜는 발랄함과 솔직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여성들의 장점을 가장 잘 부각시키고 있는 패셔니스타다. 이러한 면모는 자사가 추구하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가장 잘 맞아떨어진다"며 모델 발탁 배경에 대해 밝혔다.
이어 "황우슬혜 스타일의 최대 장점은 20대 여성들의 발랄함과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켜 '나도 시도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불러일으킨다는데 있다. 그가 선보이는 아이템들이 여성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