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홈 개막전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는 2012 프로야구 개막일인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화와 홈 개막전을 갖는다. 롯데는 홈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식전행사는 경기 시작 45분 전인 오후 1시15분부터 우승기원 대북 퍼포먼스가 시작되고 전광판을 통해 신규 응원가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선수들은 제24회 롯데기 야구대회 우승팀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며 스프링캠프 특별 영상과 함께 장병수 사장이 개회를 선언한다. 동시에 유니세프와의 사회공헌 사업 관련 영상이 상영된다.
공식 행사 피날레로 가수 박상민이 롯데를 위한 신규 응원가 '챔피온 롯데' 쇼케이스를 열고 5회말 종료 후 응원단상에서 미니 공연을 갖는다.
한편, 경기 전 시구는 영화배우 강소라가 나선다.
경품으로는 BMW 미니 승용차 1대, 롯데 기프트카드 500만원, 300만원권 각 1개, 100만원권 2개, 스마트 TV 5대, 로봇청소기 5대 등 총 90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이 준비됐다. 6회말 종료 후 양승호 감독이 경품 추첨에 나선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