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비'에서 감초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서인국이 극 중에서 보여줬던 김창모의 촌스러운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국은 날렵한 턱선과 강렬한 눈빛의 인상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드라마에서 보여주었던 훈남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느낌이다.
서인국은 뮤지컬 '광화문연가' 출연 이후, 최근 KBS 드라마 '사랑비'에서 김창모 역할을 맡으며 70년대 촌스러운 의상과 극중 괴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한편 서인국은 12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컴백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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