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벌어지는 밀워키벅스-샬럿밥캐츠(1경기), 댈러스매버릭스-포틀랜드블레이저스(2경기), 샌안토니오스퍼스-뉴올리언스호네츠(3경기) 등 미국프로농구(NBA)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N 22회차 발매한다고 밝혔다.
서부컨퍼런스에서는 토니 파커, 팀 던컨을 앞세워 최근 8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샌안토니오가 서부 최하위 뉴올리언즈를 상대로 여유 있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뉴올리언즈는 샬럿밥캐츠와 함께 유일하게 득점평균 80점대를 기록하며 NBA 최하위권의 공격력을 보이고 있다.
서부컨퍼런스 6위 댈러스는 최근 승, 패를 반복하며 주춤한 상태다. 승률 4할대에 머물며 고전하고 있는 포틀랜드는 올 시즌 댈러스에 3점차로 패한 바 있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갈 길이 바쁜 댈러스가 1승 추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부컨퍼런스에서는 4할대 승률에도 불구하고 높은 득점평균을 기록하고 있는 밀워키가 동부 최하위 샬럿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됐다.
농구토토 스페셜N 22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7일 오전 9시 20분 발매 마감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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