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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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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대성이 2008년 5월 7일 이후 처음 1군 경기에 등판했는데요, 최고 156km에 이르는 불같은 강속구에 부산팬들의 환호성이 터져나옵니다. 육안으로 봐도 다른 투수들과는 확실히 비교되는 스피드네요. 정말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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