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4일(현지시각) 시작된 미국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신형 싼타페'를 공개, 호평을 받았다.
'신형 싼타페'는 국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모델. 지난달 21일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 3000대를 돌파했다. 이는 2009년 쏘나타(1만827대), 2010년 그랜저(7115대)에 이어 역대 3위의 기록이다.
특히, 일평균 기준 계약대수 900대는 2009년 쏘나타(2045대)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 같은 '신형 싼타페'의 인기는 '신형 싼타페'가 7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라는 점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블루링크' 등 현대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신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사전계약 개시 이후 신형 싼타페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에 '블루링크' 최초탑재 등 스마트카의 이미지까지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같은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초대형 런칭 쇼케이스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오토쇼에서 기아차는 1160m2(약 350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했다. 3도어 CUV 콘셉트카 트랙스터, 럭셔리 스포츠 세단 콘셉트카 GT를 비롯, K5(옵티마), K5 하이브리드(옵티마 하이브리드), 프라이드(리오), 쏘렌토R(쏘렌토), 스포티지R(스포티지), 쏘울, 포르테, 포르테 쿱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할 계획이다열린 이번 모토쇼에서 기아차는 콘셉트카 '트랙스터','Kia GT'를 비롯해 양산차 K5 하이브리드, 쏘렌토R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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