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과 윤아가 KBS 월화극 '사랑비'의 일본 로케이션 촬영에서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공개돼 두 사람의 커플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장근석과 윤아는 극 중 프로패셔널한 프로그래퍼 서준(장근석)과 상큼 발랄 긍정소녀 정하나(윤아 분)로 분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갖고 만남과 동시에 엇갈리는 약속들과 서로에 대한 좋지 않은 첫인상 때문에 항상 투닥거리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하지만 실제 촬영장에서는 죽이 척척 잘 맞는 커플로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어 두 사람이 앞으로 펼쳐낼 러브스토리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장근석의 환한 미소는 눈빛부터 분위기까지 여심을 흔들고 있고 윤아의 상큼한 미소 역시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촬영 당시 홋카이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장근석과 윤아는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해 화기애애한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사랑비'의 제작사인 윤스칼라의 한 관계자는 "장근석과 윤아는 촬영현장의 비타민이다.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늘 스태프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활짝 웃고 있는 미소로 촬영현장을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환한 미소는 보고 있으면 저절로 따라 웃게 돼 기분이 막 좋아진다. 두 사람의 해피 바이러스가 안방극장에도 전해져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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