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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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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강민호가 전날 경기에서 최대성의 157km 강속구를 던진 소막을 밝혔는데요. 강민호의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미트가 찢어지는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최대성의 강속구가 위력적이었다는 뜻입니다. 연습투구에서 원바운드 공을 2번 연속 던진 것에 대해 최대성은 "마운드 사정이 좋지 않아 그랬다"고 했는데요 강민호의 말에 따르면 "엄청 긴장했더라"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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