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한 tvN '더로맨틱' 터키 편 3회에서 제니퍼(25세)가 '시크남' 준호(28세)를 중간 선택하며 커플 성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날 방송에서는 10명의 로맨티스트가 동서양이 만난 신비의 나라 터키 이스탄불, 신이 빚은 기암괴석의 카파도키아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사랑의 여정을 펼쳤다.
남자 출연자 5명 중 무려 4명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제니퍼는 과일 고르기 취향셔플에서 또 다시 '해바라기남' 재호(27세)와 커플이 돼 부담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제껏 제니퍼는 단 한번도 다른 이성과 데이트를 한 적이 없는 상태.
이에 반격(?)이라도 하듯, 제니퍼는 '미드나잇, 진실의 시간'을 통해 현재 마음 속에 담고 있는 남자가 준호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 순간 제니퍼에게 호감을 느꼈던 준희(25세) 종찬(27세) 재호는 밀려오는 아쉬움을 지울 수 없었다.
제니퍼는 "준호 씨가 가장 만나보고 싶은 사람이라 중간선택에서 골랐다. 재호 씨가 실망했을 것 같긴 하지만, 이건 내 마음이고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준호는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1지망이 제니퍼고 2지망은 나라(23세)다. 나라 씨는 겉으로 많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매력 있는 친구인 듯 하다"며 이후 우연하게도 취향셔플에서 커플이 된 나라와 데이트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훈남 엄친아' 강준성(29세)과 그에게 호감을 갖고 있던 태희(31) 또한 운명 같은 취향셔플의 일치로 두근거리는 만남을 가져 최종 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