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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SK

by 권인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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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윤희상은 7회까지 81개의 공만 던지며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완투 페이스였는데요 8회초에 이재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만수 감독이 시즌 초반이다보니 무리시키지 않기 위해서 조절을 해준 것으로 보입니다. 4점차로 앞서서인지 이재영이 9회에도 등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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