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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롯데

by 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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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이 이틀 연속 등판합니다. 연습투구만 해도 관중들이 탄성을 내지릅니다. 김태균을 상대로 던진 초구가 또다시 154km를 찍었습니다. 이번 시즌 사직구장에 확실한 볼거리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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