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인형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지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다시 봄으로 돌아왔네요. 따뜻 따뜻. 오늘은 후지TV 나카요시 촬영 있는 날~ 간바레 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뽀얀 우윳빛 피부와 매끈한 달걀형 얼굴라인으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가슴이 살짝 파인 검정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은은한 섹시미를 드러내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기상캐스터 할 때보다 더 예뻐지는 듯", "어쩜 저렇게 피부가 하얗지?", "요즘 진짜 미모에 물이 올랐네", "이제 진짜 연예인 포스가 나는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기상캐스터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