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의 대표이사 공모 서류 접수가 마감됐다.
대전은 지난 4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대표이사 공개 모집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공모 결과 총 9인이 지원했으며, 지역 인사와 외부 인사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은 지난달 8일 최은성 부당 은퇴 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김광희 사장에 사퇴하며 사장직이 공석이 됐다.
대전은 이번 주부터 서류 심사를 진행한다. 명망 있는 외부인사가 포함된 인사위원회를 구성,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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