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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미션 러닝 페스티벌, ‘2012 NEW RACE’ 개최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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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www.nbkorea.com)는 4가지 미션을 선택해 달리는 '2012 뉴 레이스(NEW RACE)'를 6월 10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4월 9일부터 뉴 레이스공식 사이트(www.nbrace.co.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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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뉴 레이스'는 '달리기, 그 이상의 레이스'를 주제로 싫증 나기 쉬운 러닝을 4가지 색다른 미션을 수행하며 새로운 매력을 즐기는 러닝 페스티벌이다. 전문가는 물론 입문자들도 미션과 함께 10km 러닝을 즐기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며, 지난해 5천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첫 대회에 이어 2012년에는 1만 5천명으로 참가 규모를 확대해 진행한다.

2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출발해 둔촌동 올림픽 공원까지 총 10km의 도심을 달리는 코스로, '함께하다, 도전하다, 만나다, 꿈꾸다'를 구호로 4가지 미션 중 하나를 참가 접수 시에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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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다'를 상징하는 '팀런'은 2,500명씩 나뉜 두 개의 팀이 서로의 평균 기록으로 우승팀에 도전하는 미션으로 우승팀 전원에게 러닝 모자를 증정한다. 지난해 한 팀으로 일체감을 높이며 달린 것을 발전시켜, 이번에는 두 팀으로 나눠 팀 매치 형식으로 더 큰 팀웍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2천명을 모집하는 '도전런'은 기록에 대한 도전에 희열을 느끼는 러너들을 위한 미션으로, 2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별, 성별에 따라 선착순으로 총 200명에게 뉴발란스 러닝화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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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20~30대 미혼 남녀에게 최고 인기를 끌었던 1대1 '미팅런'은 올해는 참가자를 1천명으로 늘렸다. 신청을 통해 남녀 1천명을 사전에 매칭하여, 현장에서 만남과 설레는 러닝을 함께하며 결승선까지 파트너로 무사히 도착한 모든 통과자에게 커플 양말을, 3위까지는 커플 운동화를 지급한다.

마지막 '꿈꾸다'를 추구하는 '드림런'은 10Km 완주자 중 럭키드로우 방식으로 현장에서 남녀 4명을 뽑아 뉴발란스가 후원하는 글로벌 러닝 대회의 참가권 및 항공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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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마케팅팀 조종화 부서장은 "기존 러닝대회의 틀을 벗어나 미션 런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러닝에 대한 재미를 더한 지난해 대회의 성공에 힘입어 미션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준비하였다"며 "러닝과 함께 각자가 정한 부담 없는 미션을 성취하며,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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