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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 강동희 감독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 고맙다"

by 김용 기자
9일 오후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2011-2012 프로농구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동부 강동희 감독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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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강동희 감독이 감독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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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감독은 9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시상식 감독상 부문에서 수상자로 호명됐다.

강 감독이 이끄는 동부는 정규리그에서 44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최다승 기록을 세웠고 최다연승 기록도 16으로 갈아치웠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챔피언결정전에서는 KGC에 2승4패로 패하며 우승컵을 넘겨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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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감독은 "이 상을 탈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며 "마지막 챔피언결정전에서 졌지만 끝까지 후원해주신 구단주님 이하 구단 직원분들께 영광을 돌린다"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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