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류시원의 이혼 소식에 일본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일본 이노라이프 등 현지 언론은 "류시원이 결혼 1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류시원은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을 통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지난해에는 100번째 단독 공연을 진행할 정도로 대기록을 세운 한류스타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기사를 리트윗하며 충격에 빠졌다.
일본 네티즌들은 '설마 사실일까?' '정말 사실이라면 충격이다' '너무 놀랐다' '유감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10월 9세 연하의 무용학도 조 모씨와 결혼, 첫 딸을 얻었으나 최근 부인인 조 모씨가 이혼조정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