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가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하리수는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열린 가수 우승민의 결혼식에 참석했는데, 얼굴이 다소 부은 모습이라 성형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그는 8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밴 승민이 결혼식 왔다가 햇살이 좋아서 셀카. 셀카는 이렇게 잘나오는데 기사 사진은 왜 이상한 사진이 많은 건지. 얼굴 살이 터져 나가겠어. 오늘부터 다이어트 고고싱"이라며 셀카 사진을 공개, 해명에 나섰다.
네티즌들은 '셀카 사진과 기사 사진이 정말 다르다' '아무튼 예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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