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최고 수익률에는 제한이 없고, 손실이 발생하면 만기에 95%까지 원금을 보장하는 6개월 만기 '슈팅업 ELS(주가연계증권) 6983회'를 판매한다. 12일까지 100억원 한도다.
SK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운용하는 이 상품은 3개월 시점에 두 종목 중 덜 오른 종목의 직전 3일 평균 종가를 최초 기준가격과 비교해 상승분의 120%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최초 가격보다 하락했을 때는 최대 손실은 원금대비 마이너스 5%로 제한된다. 삼성증권은 또 S-oil과 CJ제일제당을 기초자산으로 한 '얼리버드 ELS 6981회'를 같은 기간에 판매한다.
이 상품은 첫 상환일에 수익이 확정되면 연 20.01%의 수익을, 이후에는 3년 만기의 투자기간에 두 기초자산 모두 50%를 초과해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3.02%의 수익을 지급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주식시장에서 주식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하락손실을 우려하는 고객들에게 맞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