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는 공무원이다'의 선거벽보 패러디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 영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 윤제문은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서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화낼 일 없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평정심의 대가'와 같은 카피로 극 중 캐릭터를 표현해냈다.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윤제문은 '나는 공무원이다'에서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변신할 예정이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평정심의 대가인 '귀요미 공무원'과 그의 인생 최대의 태클인 문제적 인디 밴드가 벌이는 코믹 휴먼 스토리를 담은 영화다. 올 여름 개봉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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