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은 다양하게, 휴대는 간편하게-. 소비자들의 바람이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큰 부피를 싫어한다. 작은 것에 많은 콘텐츠를 담아야 한다. 여기에 부합하는 게 스마트폰이다. 라이프 스타일에 변화를 가져온 스마트폰은 웬만한 것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매직 필수품이다.
그런데 생활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지갑을 챙겨야 한다. 스마트폰이 지갑 기능까지 할 수 있을까. 또 액세서리 역할도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 같은 바람을 실현시킨 게 스마트폰 가죽케이스다.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호하는 기능에다 지갑의 역할까지 하는 아이디어 상품이다. 또 심플, 고풍, 세련 등 다양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여러 세대의 취향을 반영하고 있다. 막스앤 베버 스마트폰 가죽케이스도 그 중의 하나다.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호함과 동시에 지갑의 역할을 다하는 제품이다. 스마트폰과 지갑을 동시에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해 주는 이 제품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젊은 세대는 물론이고 중장년에게도 인기다. 스마트폰 케이스의 품격을 높여주며, 복고의 추억도 느낄 수 있는 장점 덕분으로 해석된다.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소가죽을 사용했기에 손에 쥐었을 때 촉감이 부드럽고 그립감이 좋다. 미적 감각에 익숙한 젊은 세대는 심포니원단의 고급스러움에 긍정적인 반응도 보인다. 다만 가죽 제품들은 수분에 의한 얼룩이 취약하기에 물은 멀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청소년과 젊은 직장인들은 고가 스마트폰의 세련된 액세서리 기능에 관심이 많다.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휴대폰을 보호를 뛰어넘어 개성 연출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수십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스마트폰 액세서리가 잇따라 나오는 까닭이다.
그러나 막스앤 베버 스마트폰 가죽케이스는 합리적인 가격과 보호와 지갑기능, 세련미가 조화된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여러 취향을 만족시킬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었다.
가격은
리뷰24(www.review24.co.kr)
에서 가장 합리적으로 만날 수 있다. 파우치형(퍼피)은 4만 4000원, 아이폰형(셀톤)은 4만 1000원, 갤럭시용(제미)은 3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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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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