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F1 팀이 그룹 로터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중단했다.
이러한 결정은 최근 그룹 로터스의 모회사인 프로톤사가 DRB하이컴에 매각되면서 힘든 재정 상태에 놓여졌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로터스 팀은 한국시간 9일 "로터스의 스폰서십 계약과 의무는 모두 종료됐다"며 팀 오너 제니 캐피탈(Genii Capital)의 경영자 제라드 로페즈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 당시 조건이던 그룹 로터스의 모회사 프로톤이 F1 팀 주식 50%를 취득하는 옵션 역시 파기돼 또 다른 스폰서 그룹을 찾을 전망이다.
로페즈는 '로터스'라는 이름을 계속 사용하면서 새로운 타이틀 스폰서를 찾게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로터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