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는 부대찌개 시장 1등 브랜드인 종합외식기업 '놀부'와 공동 개발한 '놀부부대찌개라면' 큰컵을 출시했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인 놀부 부대찌개를 그대로 구현하였으며,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발과 진한 햄 국물 맛에 잘 익은 김치 맛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놀부부대찌개라면' 큰컵의 용량은 110g이며, 가격은 1300원이다.
팔도는 지난해 7월 출시한 '놀부부대찌개라면' 봉지면은 월 70만개 이상 팔리고 있으며, 새로 출시하는 큰컵을 포함해 월 100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소컵(65g)도 출시할 계획이다.
팔도 마케팅1팀 문광문 과장은 "부대찌개의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재현하기 위해 (주)놀부와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다양하고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들을 계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