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개막 홈경기에서 2년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비로 인해 개막전이 하루 늦게 열렸지만, 광주 홈팬들의 야구 열기는 뜨거웠다. 공식 홈 개막일인 11일 광주 삼성전에서 경기 시작 1시간 반인 오후 8시경 1만25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 KIA는 이로써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홈경기 만원사례를 기록하게 됐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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