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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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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이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한게임만 던지고 다시 검진을 위해 2군으로 내려가야하는 봉중근이 지금 막 등판했습니다. 329일만의 등판입니다. 과연 어떻게 진행될 지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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