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김재열)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해 아이스댄스 종목 보급 및 활성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가 주최하는 아시아, 태평양 아이스댄스 트레이닝 캠프(Ice Dance Development Training Seminar 2012 Asia / Pacific) 를 국내에서 개최했다.
10일부터 태릉 실내빙상장과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시작된 이번 아이스댄스 트레이닝 캠프는 15일까지 계속된다. 아시아 & 태평양 국가 7개국(한국포함)의 61명의 선수와 지도자가 참가한다. 또 지난해 11월 오디션에서 선발된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아이스댄스 국가대표육성팀의 선수와 지도자 12명이 참가했다.
아이스댄스 트레이닝 캠프에서는 ISU 파견 강사의 강의와 지도가 오전과 오후 한 타임씩 있다. 아이스댄스의 기본 이론과 링크장에서 스케이팅 기술의 구성, 안무 등 실기 강습으로 이루어진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 지도자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한편 강습회에 직접적으로 참가하지 못하는 국내 지도자, 심판, 선수들을 위해 참관할 수 있도록 했다. 연맹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종목 균형적 발전과 우수선수 발굴·육성, 경기 전문요원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국제대회 뿐만 아니라 ISU가 주최하는 강습회를 지속적으로 국내에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연맹은 오는 5월 중순경 국내와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아이스댄스 2차 오디션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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