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이치로는 12일(한국시각)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11일 3타수 무안타에 이어 2경기 연속 침묵이다.
이치로는 중견수 플라이, 포수 파울플라이, 2루수 플라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8회 1사 1루에서 기록한 유격수 땅볼은 병살로 이어졌다. 타율도 3할6푼에서 3할1푼으로 떨어졌다.
한편 시애틀 가와사키 무네노리는 9회 대주자로 나서 동점 득점을 기록했다. 0-3으로 뒤지던 시애틀은 8회 1점, 9회 3점을 뽑아 4대3 역전승을 거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