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주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0'(이하 막영애)에 새롭게 합류하며 탱크톱 요가 복장으로 굴욕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주는 '막영애'에서 영애(김현숙)의 사무실에 경력직 신입으로 등장한다. 남다른 미모와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남자직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지만 알고 보면 나쁜 남자만 사귀는 '연애 루저'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낼 예정. 뿐만 아니라 하연주는 할말 못 할말 다 하는 성격으로 회사 내에서 직장 상사인 영애와 사사건건 대립하며 새로운 대립구조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연주는 탱크톱 요가 복장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과 허리라인으로 무결점 몸매를 유감없이 자랑하며 아찔한 섹시미를 선보인다.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쌩얼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연주 몸매 甲" "땀 흘리는 모습이 더 섹시하다" "나도 저런 몸매 갖고 싶다" "그냥 요가만 하고 있어도 섹시하네요" "막영애10 본방 사수 예감" 등 열띈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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