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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섹시 컨셉트, 걱정 많았다" 고백

by 백지은 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12일 첫 미니앨범 'Alone'으로 컴백했다. 2010년 6월 'Push Push'로 데뷔해 '가식걸' 'So Cool'등을 히트시킨 시스타는 이번 앨범에서 용감한형제, 이단옆차기, 로빈등 막강한 프로듀서들과 작업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씨스타가 타이틀곡 '나혼자'를 부르며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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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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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12일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신곡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렸다. '나혼자'는 용감한형제의 작품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특히 그동안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멤버들이 처음으로 섹시 컨셉트를 선택해 관심을 끌었다.

효린은 "이번 앨범은 씨스타가 상승세를 타느냐, 아니면 그 자리를 유지하느냐가 결정되는 중요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또 우리가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컨셉트라 걱정도 많이 했고 부담감도 컸다. 또 내 경우엔 KBS2 드라마 '드림하이2' 촬영이 계속 있어서 멤버들과 연습할 시간이 적었다. 하지만 다른 앨범보다 더 열심히 준비했다. 앞으로 더 상승세를 탈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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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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