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가 클럽 도전기를 공개했다.
씨스타는 12일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신곡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나혼자' '리드미' 라이브 무대와 '나혼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됐는데, 멤버들은 촬영 일정 도중 클럽을 찾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다솜은 "나도 20세가 되서 클럽을 갈 수 있게 됐다. 언니들과 함께 처음으로 클럽에 갔다.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강렬한 눈빛으로 다가오더라. 우리보고 예쁘다고 할 줄 알았는데 '신발이 예쁘다'고 하더라. 같이 사진도 찍어줬다. 굉장히 좋아했다"고 말했다.
씨스타는 '나혼자'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나혼자'는 용감한형제의 작품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중독성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다. 특히 그동안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멤버들이 처음으로 섹시 컨셉트를 선택해 관심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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