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이 한국영화 흥행 돌풍에 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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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틀쉽'은 지난 11일 38만 727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만 3468명의 '건축학개론'이 2위.
이로써 지난 1월 19일 이후 83일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오던 한국영화는 '배틀쉽'에 자리를 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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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볼거리의 SF 액션 영화 '배틀쉽'엔 테일러 키취, 리암 니슨, 리한나, 브룩클린 데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개봉한 한국영화 '간기남'은 3위, '인류멸망보고서'는 8위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 3D'는 6위를 차지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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