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명문 카트레이싱팀 피노카트(대표 김성호)가 지난 8일 코리아카트챔피언십 2전이 열린 경기도 파주 스피드파크서 (주)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대표 김덕준)와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피노카트는 카트 인기가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번 현물지원 협약으로 더욱 힘을 받게 됐다.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는 레이싱카트 활성화를 위하여 후원을 결정하고 1년간 고급 가솔린 현물후원 월 200만원(약 1,000리터) 상당을 약속했다.
(주)GST(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www.gst-in.com)는 반도체 회사로, 대기업인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등에 납품하는 반도체 회사다. 2011년 1,000만불 수출을 한 유망한 중소기업으로 모터스포츠의 기본인 카트레이스의 발전 확대를 도모하고자 후원 결정을 하게됐다.
특히 (주)GST의 대표이사 김덕준 사장은 그의 아들인 정태 군이 피노카트팀에서 카트레이싱에 입문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열악한 꿈나무 지원 환경이 안타까워 이같은 후원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덕준 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투자를 해준다라면, 머지 않아 대한민국에서도 F1 드라이버가 탄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결정을 하게 됐다"며 "이번 결정이 작은 초석이 되어, 다른 대기업에서도 어린 유망주들의 후원이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김성호 대표겸 감독은 "GST사의 후원결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후원으로 여유로운 팀운영이 가능해졌다"며 "GST뿐 아니라 더 많은 기업들이 국내 카트계에 참여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큰희망을 안겨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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