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동차경주연맹(FIA)의 공식 투어링카 대회 'FIA GT1 월드챔피언십' 대회가 국내서 개최될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다.
FIA의 FIA GT1 캘린더와 GT1 월드 챔피언십의 대회 공식 홈페이지 '지티원월드닷컴' 등에서는 국내 경기 일정이 등록돼 있어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또 영국의 '오토스포츠닷컴'을 비롯한 관련 매체들도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개최하고 있는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GT1 월드 챔피언십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캘린더에는 자국내 모터스포츠 관장권(ASN)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 아직은 확정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보인다.
개최여부는 4월 15일 최종 확인을 거쳐 결정되지만 아직까지 국내 주최자에 대해 알려진 것은 없다. GT1 월드 챔피언십은 애스턴 마틴, BMW, 아우디, 메르세데스,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등이 자존심 건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한편 FIA GT1 월드 챔피언십은 올해 10경기를 소화한다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부 대회는 서킷 호몰로게이션 등이 해결되지 않아 축소 될 가능성도 있다.
FIA GT1 대회의 국내 개최가 열릴 기간은 본래 러시아의 모스크바 레이스웨이에서 경기가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러시아 경기는 9월 29~30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원래 캘린더에서 네덜란드 잔드보르트와 아르헨티나 샌 루이스가 빠지게 되면서 한국과 슬로바키아가 들어가게 되었고, 슬로바키아는 4월 GT1 첫 개최를 확정지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GT1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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