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디펜딩 챔피언 세바스티안 베텔(24. 레드불)이 오는 15일 중국 F1 그랑프리에 앞서 쿵푸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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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텔은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배우겸 모델인 셀리나 제이드와 팀스폰서인 '인피니티' 를 홍보하는 단편 무술 영화 '쿵푸 베텔: 드래곤의 드라이브'에 출연했다.
올 5월에 공개되는 이 영화는 제이드가 베텔에게 전문 드라이빙 기술로 응용된 무술을 가르쳐 준다는 내용으로 베텔은 촬영내내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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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레드불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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