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틀쉽'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배틀쉽'은 지난 12일 9만 78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1일 개봉한 후 2일 연속 1위다. 화려한 볼거리의 SF 액션 영화 '배틀쉽'엔 테일러 키취, 리암 니슨, 리한나, 브룩클린 데커 등이 출연한다.
11일 개봉 당시 3위를 기록했던 박희순-박시연 주연의 '간기남'(3만 9365명)은 2위로 한 계단 뛰어올랐다. '건축학개론'(3만 9112명)은 3위에 올랐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건축학개론'의 누적관객수는 266만 3065명이다.
'언터처블: 1%의 우정', '시체가 돌아왔다',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등이 뒤를 이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