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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삼성

by 노주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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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넥센전이 열릴 예정인 대구구장의 날씨가 무척 좋습니다. 구름 한점 없이 맑네요. 오후 4시30분인데 섭씨 23도입니다. 야구를 관전하기에 딱 좋습니다. 삼성은 원조 에이스 배영수가 선발 등판합니다. 이번 시즌 첫 등판입니다. 배영수가 3루쪽 삼성 덕아웃 앞에서 달리기로 몸을 풀고 있습니다. 눈빛이 매섭네요. 배영수는 지난 시즌 25경기에 나와 6승8패 1홀드로 이름값에 비하면 성적이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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