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이틀 연속 쉬었다. 오릭스는 14일 오후 2시 세이부와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오릭스는 세이부돔에서 훈련을 하며 컨디션 조절을 했다. 이대호는 11경기를 치러 현재 타율 2할2푼(41타수 9안타)에 홈런없이 2득점, 3타점을 기록중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