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이틀 연속 쉬었다. 오릭스는 14일 오후 2시 세이부와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다. 오릭스는 세이부돔에서 훈련을 하며 컨디션 조절을 했다. 이대호는 11경기를 치러 현재 타율 2할2푼(41타수 9안타)에 홈런없이 2득점, 3타점을 기록중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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