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현승 코치(40)와 최기문 배터리 코치(39)가 14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두산전에 앞서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1995년 롯데에 2차 3번으로 지명된 박 코치는 15년 간 롯데의 주전 내야수로 활약한 뒤 2009년 은퇴했습니다. 현재 2군 잔류군 야수코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1996년 두산의 전신인 OB에 1차로 지명됐다 1998년 롯데로 트레이드된 최 코치는 간판포수로 맹활약한 뒤 2011년 은퇴했습니다. 현재 롯데 배터리 코치로 활약 중입니다. 이날 박 코치는 시타, 최 코치는 시투에 나서 눈길을 모았는데요. 박코치가 때린 볼이 루심을 맞을 뻔해 더욱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