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삼성 선발 배영수가 넥센을 상대로 7이닝 2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마운드를 안지만에게 넘겨주었습니다. 배영수의 총 투구수는 88개. 넥센 조중근과 장기영에게만 하나씩 안타를 맞았습니다. 삼성 타자들은 4회 1점, 7회 공격에서 대거 3점을 추가하면서 배영수의 승리투수 조건을 충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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